운영팀 추천
케이던스 180, 꼭 맞춰야 할까요
조회 0추천 0댓글 0
시계에 찍히는 케이던스를 180에 맞추려고 보폭을 억지로 줄이다 오히려 종아리나 정강이가 아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80이라는 숫자는 특정 조건에서 관찰된 평균에 가깝고, 키와 다리 길이, 달리는 속도에 따라 편한 리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숫자를 목표로 삼기보다, 같은 속도에서 착지 충격이 줄고 호흡이 편해지는 쪽으로 조금씩 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리듬이 얼마인지 모르겠다면 한 번 재 보고, 거기서 5% 정도만 올려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영상입니다.
엔듀로레이스 ENDURORACE — 「달리기 리듬, 꼭 180에 맞춰야 할까? 케이던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